CTRL 공개 세션, '캐릭터 리깅 기준'을 첫 번째 토론 주제로 확정 HOT [3]
첫 공개 세션은 툴 사용법보다 리깅 구조를 판단하는 기준에 초점을 맞춥니다. 발표자는 실제 제작 상황에서 반복되는 컨트롤 구조와 검증 방법을 비교합니다.
첫 공개 세션은 툴 사용법보다 리깅 구조를 판단하는 기준에 초점을 맞춥니다. 발표자는 실제 제작 상황에서 반복되는 컨트롤 구조와 검증 방법을 비교합니다.
초기 스터디 자료를 공개 저널로 옮겼습니다. FK/IK 전환을 단순 기능 설명이 아니라 애니메이터가 판단할 수 있는 구조로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진행 중인 작업을 어디까지 공개할지에 대한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한 연구 기록에서도 외부에 낼 수 있는 문장과 링크 구조가 필요합니다.
공개 세션은 발표 시간을 짧게 고정하고, 질문을 별도 블록으로 분리합니다. 참여자가 비교 가능한 기준을 남기는 것이 이번 운영 설계의 핵심입니다.
발표 모집은 성공 사례만 받지 않습니다.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라도 조건과 실패 지점이 명확하다면 논의 가능한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참여 신청 뒤에는 하나의 흐름으로 몰아넣지 않고, 발표자·질문자·기록 참여자에게 맞는 입구를 따로 안내합니다.
뉴스와 저널은 맥락을 설명하고, 구현물은 별도 저장소에서 추적합니다. 문서와 코드가 서로를 덮어쓰지 않도록 링크 구조를 유지합니다.
해외 자료를 번역하는 것보다 국내 작업자가 실제로 쓰는 언어와 조건을 먼저 남깁니다. 이후 비교 가능한 형태로 영어 요약을 확장합니다.